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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여름철 땀과 함께 기운 빠질 때 명약
- 생맥산
날씨가 4월 들어서 많이 더워 졌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정말 더울 것 같단 생각이 들 정도로 포근한 날씨가 계속 되고 있는데요.
벌써부터 여름의 땀흘리고 지칠 걸 생각하니 생각만으로도 기운이 빠집니다.
여름에 땀이 두려운 분들, 기운 빠지는게 무서운 분들을 위해서
한의학 처방중에서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가벼운 여름철 보약인 생맥산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 생맥산 (生脈散)
동의보감에 기록된 처방으로
인삼, 맥문동, 오미자 3가지 생약으로 이루어진 간단한 처방입니다.
원기부족으로 식욕부진에 숨이 차고 맥이 약할 때
여름철 더위에 땀 많이 흘려 기운없고 지칠 때
마른기침을 하고 식은 땀이 흘리고 입안이 마르고 숨이 찰 때
일사병, 열사병, 여름의 열성질환에 두루 사용
위와 같이 생맥산이라는 처방은
여름철의 더위와 갈증, 많은 땀을 흘리는 증상, 해수 등을 치료하는데 사용하는 처방입니다.
예로부터 생맥산은 여름을 슬기롭게 넘기기 위하여 누구나 상복할 수 있고,
여름철에 끓인 물 대신 마실수 있는 명방입니다.
맛도 오미자의 상큼함으로 한약중에서는 제일 맛 있는 편에 속합니다.
현대에는 차로도 많이 복용을 하고 제품으로 많이 나와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영화 기생충에서도 나왔던 한약이죠.
이러한 명방 생맥산을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복용할 수 있을까요?
시중의 유통되는 약재의 경우 일반 의약품, 식품시장에서 사용되는 인삼, 오미자 등이 있고,
식약처의 검증을 통하여 한의원으로 유통되는 치료용 한약재가 있습니다.
일반 한방차나, 식품의 처방과 한의원에서 처방되는 생맥산의 경우
지표성분이나 안정성 관리에서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지요.
이수세원한의원에서는 "보건복지부 관련 지침에 따라 합법적으로 운영되는 - 옥천당 공동탕전실"에서
처방되는 생맥산을 처방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차 처럼 드실 수 있도록 블리스터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스틱으로 간단하고 편하게 물에 타서 시원하게 드시면 여름철 땀 많이 흘려서 기운 빠질 때 원기 보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날씨가 더워 지는 지금 부터라도 미리미리 준비하시어 더 건강한 여름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해 보세요.